핵심만 먼저 알려드릴게요.
수출 견적용 사진은 밝은 곳에서 차량 전체 방향, 앞뒤 모서리, 실내, 계기판, 타이어, 엔진룸과 손상 부위를 선명하게 찍어야 합니다. 번호판·주행거리·경고등을 확인할 수 있게 하고, 사고·부식·누유처럼 가격에 영향을 줄 상태는 가까운 사진과 전체 위치 사진을 함께 보내세요.

기본 8장
세차나 보정된 사진보다 현재 상태가 정확히 보이는 사진이 중요합니다. 낮에 평평한 곳에 세우고 렌즈를 닦은 뒤 차량이 화면 밖으로 잘리지 않게 찍으세요.
- 정면 전체
- 후면 전체
- 운전석 측면
- 조수석 측면
- 앞좌측 모서리
- 앞우측 모서리
- 뒤좌측 모서리
- 뒤우측 모서리
상태 확인 4장 이상
운전석과 대시보드, 시동을 건 계기판, 엔진룸, 타이어를 기본으로 찍습니다. 경고등이 있다면 숨기지 말고 보이게 촬영하고 손상 부위는 위치를 알 수 있는 중간 거리 사진과 세부 사진을 함께 남기세요.
- 운전석·대시보드
- 시동 상태 계기판과 주행거리
- 엔진룸 전체
- 타이어와 휠
- 찌그러짐·도장 손상
- 하부·휀더 부식
- 누유 또는 냉각수 흔적
손상 사진을 빼면 최초 예상가가 높아 보여도 현장 감액 가능성이 커집니다. 정확한 사진이 오히려 확정가에 가까운 상담을 만듭니다.
사진과 함께 전달할 정보
차종·연식·연료·변속기, 현재 주행거리, 사고·교환 부위, 최근 정비, 시동과 주행 가능 여부, 경고등을 글로 함께 적습니다. 자동차365 통합이력에서 확인되는 검사·정비·주행거리 이력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1]
자주 묻는 질문
번호판이 보여도 괜찮나요?
견적에 차량 식별이 필요할 수 있지만 공개 게시물에는 노출하지 마세요. 상담 상대방과 개인정보 이용 목적을 확인한 뒤 필요한 범위로 전달하세요.
세차 후 사진을 찍어야 하나요?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지만 외관 손상과 부식이 잘 보일 정도의 상태가 좋습니다. 과도한 보정이나 손상 가림은 피하세요.
동영상도 필요한가요?
시동음, 계기판 경고등, 배기 상태, 전진·후진과 같은 정보를 보여줄 때 도움이 됩니다. 개인정보와 주변 사람의 얼굴·주소 노출에 주의하세요.
근거 자료
법령과 행정 절차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 전 관할 등록관청과 해당 기관의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 01국토교통부·한국교통안전공단자동차 통합이력조회 이용안내 ↗